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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 기업 ‘사운즈굿’, 마케팅 리더로의 도약 다짐(14.11.11)

관리자 | 2014.11.11 15:29 | 조회 1480
바이럴마케팅 기업 ‘사운즈굿’, 마케팅 리더로의 도약 다짐
엄정권 기자  |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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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1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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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현대인의 정보습득 패턴이 변화하면서 광고마케팅 시장에도 그에 따른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과거 광고는 소위 자본이 튼튼한 대기업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업종과 규모를 막론하고 동네 치킨집까지 광고를 진행하는 상황이다.

  또한 주류를 이루는 4대 매체 즉 TV, 라디오, 잡지, 신문광고의 높은 광고비용과 온라인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기존의 방식만으로 광고효과를 내기 어렵다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다.

  이미 포화상태가 된 온라인광고 시장 속에서 2000년대 중반부터 새롭게 대두되어 온 ‘바이럴마케팅(viral marketing)’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바탕으로 기업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감이 높아지고, 또 저렴한 비용으로 꾸준한 광고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기 때문에 점차 그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사진제공=사운즈굿


  그에 따라, 수많은 국내 온라인 광고 대행사들도 그들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바이럴마케팅 광고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바이럴마케팅 전문대행사 ‘사운즈굿(대표 이윤호, www.soundsgood.kr)’이 유연하고 또 유능한 마케팅리더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7월, 체감스피커 국내 특허기술을 보유한 ‘사운드파워(www.s-power.co.kr)’와 합병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주)사운즈굿은 10여 년간의 홍보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성장을 우선으로 하는 바이럴마케팅, 언론보도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윤호 사운즈굿 대표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광고시장의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그에 맞는 철저한 환경분석과 클라이언트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잘 부합되었을 때 최상의 시너지가 발휘되며, 그러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광고주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의 계약보다 이후의 꾸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하며, 이것이 바탕이 되어야만 사운즈굿과 광고주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상업적인 방향으로 치우친 온라인 광고대행사의 부작용으로 인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사운즈굿은 광고주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착한 파트너, 한결같은 마케팅리더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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